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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경영

친환경 경영방침

오리온은 경영방침에 따라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영'을 추구하며 '제품의 개발/생산/판매/폐기 전 과정에 걸친 친환경 활동 전개'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01 환경법규 준수
우리는 환경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보다 엄격한 환경관리 기준을 적용하여 환경리스크를 철저히 예방합니다.

02 친환경 경영체계
우리는 전사적인 친환경 경영체계를 바탕으로 실행목표를 설정하고 환경성과를 정기적으로 측정해 개선해나갑니다.

03 친환경 활동
우리는 제품의 개발/생산/판매/폐기 전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환경오염물질 감량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활동을 지속 추진합니다.

04 임직원 실천
우리는 전 임직원이 이러한 환경방침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 및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오리온
대표이사 이 승 준

친환경 경영 전담조직

이사회 산하 의사결정기구인 ‘ESG위원회’를 설치하여 환경관련 투자 등 주요 ESG이슈 및 추진사항에 대한 심의와 전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ESG 전담조직인 CSR팀 산하에 ‘그린TF’를 구성하여 전사차원의 친환경 경영전략을 수립/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워진 친환경 경영 전략은 생산(각 공장)/ENG/총무 조직에서 관련 친환경 활동을 전담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ESG 위원회
ESG 의사결정기구
ESG 전담조직
CSR팀
그린 TF
친환경 경영 전략 수립/실행 전담
생산(청주/익산/
안산공장)
ENG
총무
환경경영 목표 및 추진실적

오리온그룹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30%이상 감축(2018년대비)을 위해 매년 3% 이상 감축하는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1년에는 목표보다 높은 5.6%를 감축했습니다.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친환경 인쇄설비인 ‘플렉소 기기’를 도입했습니다. 또한 법인단위의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제품 판매단계에서의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영업용 전기차’를 도입, 운영 중입니다.

글로벌 탄소배출 감축목표 및 결과 (2021년 기준, 단위 : tCO2e)

목표

2030년까지 30%이상 감축('18년 대비)
매년 3%이상 감축

  • 그룹

    '21 배출량 228,446

    '20 배출량 242,022

  • 국내

    '21 배출량 65,129

    '20 배출량 67,947

    * ‘18 배출량 71,568

  • 중국법인

    '21 배출량 114,328

    '20 배출량 125,336

  • 베트남법인

    '21 배출량 39,859

    '20 배출량 40,056

  • 러시아법인

    '21 배출량 9,130

    '20 배출량 8,683

'21년 결과

글로벌 '20년 대비 5.6% 감축
국   내 '18년 대비 9.1% 감축

환경투자 실적(국내)

(단위 : 억원)

64.9 71.6
60.9 74.1
환경 투가 계획(품의)
환경 투자 금액

2020년 2021년

94%
103%
계획 대비 집행률
기후변화 대응

전세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그룹 차원의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관리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협력회사에게도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2021년 국가품질혁신상 탄소중립부문 참여기업 중 업계 내에서 유일하게 심사기준을 통과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단위 : tCO2e)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구분 2019 2020 2021
직접배출량 27,115 26,680 25,822
간접배출량 41,285 41,087 39,307
총량 68,400 67,647 65,129
국내 에너지 사용량 (단위 : tCO2e)
국내 에너지 사용량
구분 2019 2020 2021
연료사용량 508 501 484
전시사용량 820 819 797
스팀사용량 16 15 14
총량 1,344 1,335 1,295
용수/폐기물 관리

제품과정에 투입되는 수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용수절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주공장은 감자세척에 사용된 용수를 100% 기타 세척용수로 재활용하여 친환경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폐기물 관리를 위해 ’20년 포장을 뜯기만 하면 진열할 수 있는 친환경 ‘원스톱 패키지’로 제작한 간식이 필요해 시리즈를 출시했고 각 공장에서는 오니슬러지, 식물성 잔재물을 퇴비와 토질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100% 사용합니다.

용수사용량 및 재이용률 (단위 : 톤)
용수사용량 및 재이용률
구분 2019 2020 2021
용수 사용량 1,183,755 626,858 619,745
용수 재이용량 - 100,000 42,200
배출량 1,183,755 526,858 577,545
재이용률 - 16% 6.8%
폐기물 발생량 및 재활용품 (단위 : 톤)
폐기물 발생량 및 재활용품
구분 2019 2020 2021
폐기물 발생량 7,212 7,021 7,405
폐기물 재활용량 7,143 6,978 7,358
배출량 70 43 47
재활용량 99% 99.4% 99.4%
환경위험관리
사고대응체계

실질적인 위험관리를 위해 본사와 공장의 사고대응체계를 사업장의 특성에 맞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무파트장

본사 내 방송 관할경찰서
관할소방서
신고

각 팀 파트장

부분별 근무자

본사

사고대책위원장(공장장)

사고대책부위원장(각 조직 파트장)

  • 안전사고
    대책반
    (업무파트)
  • 환경사고
    대책반
    (설비파트)
  • 소방사고
    대책반
    (설비파트)
공장
화학물질관리

취급하는 모든 화학물질 대상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기준을 통해 분석용 시약 530종을 관리하고 있으며, 법적 리스크 관리, 사용/보관시설 관리를 통해 환경위험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법적 리스크 관리

    • 장외영향평가서, 설치 검사, 정기검사 완료
  • 사용/보관 시설관리

    • 보관소 내 시건 장치, 안전보호구함, GHS, 온ㆍ습도계, MSDS, 저장용기, 환풍기, 사용일지 유지관리
환경영향 저감 및 생물종다양성 보전 활동

오리온재단에 기부금을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지역사회 환경영향 저감활동과 생물종다양성 보전활동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교육프로그램
환경영향 저감활동 생물종다양성 보전 활동
월드비전
GLOBAL 6K FOR WATER
1,500만 원 (2018~2020)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수자원보호
7,000만원 (2021)
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생태보존
1억 원 (2021)
WWF (재)한국세계자연기금
상괭이(토종돌고래)보호
1,000만 원 (2021)
합계 약 2억 원
임직원 환경교육

경영방침에 따른 친환경 경영이 실제 업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임직원을 위한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별 친환경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전문가 교육 및 분임조 교육, 에너지 절감 교육 등을 실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ESG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행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관련 직원들을 대상으로 ESG 개념 및 사례 등의 온/오프라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성과평가

그룹 차원의 윤리경영 활동 관리 및 평가를 위한 ‘윤리실천지수’ 측정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 절감, 탄소배출량 감축, 환경오염물질 감량, 환경법규 준수 및 사전예방활동, 환경정화활동 등의 항목에 대해 법인/조직별 친환경 경영 성과를 평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관련 전담조직 및 담당자는 이와 연계하여 에너지 사용비용 및 산업폐기물 절감, 포장공간효율화와 유해화학물질 비중 축소 등과 같은 환경관련 성과목표(KPI)를 설정하여 친환경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2021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법인 사업장들의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하여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제 3자 검증을 완료했으며, 탄소배출 목표관리를 위해 전 법인 대상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국내외 사업장 및 생산 공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배출권, 배출시설 현황 등 주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구축되었습니다. 국내외 사업장의 탄소배출량 및 감축목표를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며 감축아이템을 발굴, 실행하는 등 통합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인쇄설비 '플렉소 기기'도입

2019년 부터 친환경 인쇄설비인 플렉소 기기를 도입, 운영 중입니다. 플렉소 인쇄는 기존 그라비어 방식과 달리 양각 인쇄를 통해 잉크와 유해화학물인 유기용제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포장재 생산 방식으로 총 120억 원을 투자해 2호기까지 도입했습니다. 이 방식은 현재 ‘초코파이’, '포카칩', '와클' 등 38개 제품에 적용 중이며, 향후 전체 제품 중 80%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잉크와 유해화학물인 유기용제 사용량을 연간 800톤까지 절감할 수 있어 환경보호에도 크게 기여합니다.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 획득

전 법인 중 가장 생산규모가 큰 중국법인은 2018~2021년에 걸쳐 랑방/심양/상해/광주공장이 ‘ISO14001 인증’을 완료했으며, 한국법인은 2022년 6월,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ISO14001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2021년 7월, 중국 심양공장은 중국 정부로부터 친환경 노력을 인정받아 '녹색공장' 인증을 받았습니다.

영업용 전기차 도입

2021년 한국법인은 금천영업소에 영업용 1톤 전기차 2대를 도입해 시범 운영 중입니다. 기존차량 대비 탄소배출량 감축 및 연료비 절감 뿐만 아니라 영업사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전국단위 영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용 전기차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청주공장

청주공장과 익산공장은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에너지∙기후변화 부문에 함께 출전해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청주공장은 2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습니다. 감자 프라이어 기기에서 발생한 배기열을 회수하여 재활용하는 설비구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해당 사례는 식음료업계 최초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선정되어 설비투자비 50% 가량을 지원받았습니다. 감자 저장창고 냉동기 성능을 향상시키고 공장용 스팀 생산 시 버려지는 온수를 재활용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러한 개선활동들을 통해 연간 528톤의 온실가스 저감이 예상됩니다.

익산공장

익산공장은 청주공장과 함께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에너지∙기후변화 부문에 함께 출전해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징어 땅콩 생산 시 오븐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하여 오징어 땅콩 숙성 시 필요한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재활용하도록 설비를 개선했습니다. 고래밥 생산 시 사용되는 공기압축기 설비를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 시켰습니다. 이외에도 상시 냉방설비에 동절기 외기를 공급하는 시설을 구축해 에너지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연간 475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회사 및 협력회사 지원활동

2020년 오리온제주용암수의 보일러효율, 진공 증발기 스팀 사용량, 압축공기 시스템을 개선하여 연간 117.9톤에 달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이뤄냈으며 빗물은 별도 저장해 설비 쿨링타워 보충수로 재활용합니다. 2021년 ㈜삼아인터내셔날을 대상으로 보일러 배기가스 폐열회수, 오븐기 폐열회수 지원을 통해 연간43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습니다.

해외법인 신재생에너지 투자/개발

베트남법인과 중국법인 생산 공장에 태양광시스템을 설치/활용하고 있습니다. 베트남법인은 전기에너지가 부족한 현지 특성을 고려해 2020년 6월 미푹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태양전지를 설치하고, 생산되는 전기를 제품생산에 활용합니다. `20년 6월부터 2021년말까지 총 1,236,810kw를 생산했고 약 8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에너지사용량도 1.27억원 절감하였습니다. 중국 광주공장과 상해공장에도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중국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태양광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두 공장을 합산하면 연간 3,000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에도 각 법인 공장별로 태양광시스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