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ddd2dddd 뉴스룸 dddd2dddd 보도자료

보도자료



“스테디셀러의 힙(Hip)한 변신… MZ세대가 반했다!” 오리온, '핫브레이크', '미쯔' 인기몰이

작성일2026-08-20

“스테디셀러의 힙(Hip)한 변신… MZ세대가 반했다!”
오리온, ‘핫브레이크’, ‘미쯔’ 인기몰이

-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출시 6개월 만에 1,000만개 판매 돌파
- ‘미쯔 황치즈’ 출시 초기 1,000여 건 후기 및 220만회 영상 조회수 기록
- 스테디셀러의 기존 공식 파괴, 새로운 변신으로 MZ세대 주목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의 스테디셀러 ‘핫브레이크’와 ‘미쯔’가 최신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변신으로 MZ세대를 사로잡으며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지난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두쫀쿠’를 잇는 ‘핫쫀쿠’로 인기를 끌며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미쯔 황치즈’는 출시 초기 온라인 커뮤니티에 1,000여 건의 후기가 올라오고 아이스크림, 치즈 등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다채로운 레시피 SNS 영상이 조회수 22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출시 41년을 맞은 핫브레이크와 31년 된 미쯔가 인기를 얻고 있는 배경으로는 1020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간식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발 빠르게 포착해 스테디셀러를 새롭게 변화시킨 점이 꼽히고 있다.

오리온은 올해 초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던 두쫀쿠와 황치즈에 주목했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땅콩, 아몬드, 누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보충용이라는 기존 초코바 공식에서 벗어나 맛과 식감은 물론 제품 패키지의 디자인까지 전면 새롭게 기획했다.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쿠키의 식감이 두쫀쿠를 연상케 하며 핫쫀쿠라는 별칭까지 얻는 등 젊은 세대가 찾는 새로운 간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미쯔는 31년 만에 맛부터 색까지 모두 바꿨다. 미쯔 황치즈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식재료로 손꼽히는 황치즈로 맛의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기존 검은색인 미쯔 블랙과는 대비되는 노란색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고, 특히 황치즈의 노란색이 SNS 인증 사진은 물론 이색 레시피의 토핑으로도 활용되는 등 제품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로 인식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들이 트렌디한 맛과 신선함을 더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